세상이 망하느냐 마느냐하는 급박한 상황인데 

게일한테 사기당해서 손녀딸 구해주고 다크소울 갖다주고 이러는거면 착한걸 떠나서 너무 호구새끼같잖아


그냥 게일 부탁 들어주는건 부차적인 문제고 퇴적지 가보니 이게 미래세계 같아서 탐험좀하다가 내가 불계승해봐야 의미 좆도 없다는걸 깨닫고 

순리대로 불 꺼지게 만든다음 새 불이 타오를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마음 먹는 스토리가 그나마 말이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