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망하느냐 마느냐하는 급박한 상황인데
게일한테 사기당해서 손녀딸 구해주고 다크소울 갖다주고 이러는거면 착한걸 떠나서 너무 호구새끼같잖아
그냥 게일 부탁 들어주는건 부차적인 문제고 퇴적지 가보니 이게 미래세계 같아서 탐험좀하다가 내가 불계승해봐야 의미 좆도 없다는걸 깨닫고
순리대로 불 꺼지게 만든다음 새 불이 타오를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마음 먹는 스토리가 그나마 말이 되는거 같음
세상이 망하느냐 마느냐하는 급박한 상황인데
게일한테 사기당해서 손녀딸 구해주고 다크소울 갖다주고 이러는거면 착한걸 떠나서 너무 호구새끼같잖아
그냥 게일 부탁 들어주는건 부차적인 문제고 퇴적지 가보니 이게 미래세계 같아서 탐험좀하다가 내가 불계승해봐야 의미 좆도 없다는걸 깨닫고
순리대로 불 꺼지게 만든다음 새 불이 타오를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마음 먹는 스토리가 그나마 말이 되는거 같음
물감가져다주는건 게일의 빅픽쳐대로 쭀이 움직이는거 맞을듯
하지만 그 덕택에 새로그리는 그림세계에서 잘 먹고 잘살았습니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
호구맞지만 그걸통해서 성장했다는 느낌일까
미래세계 탐험하는데 마침 게일이 남겼던 사인 보고 이 할배도 여기 왔네 한번 따라가볼까 이생각 했던게 아닐까
보면 화로 가기전에 퇴적지 가는거임
진짜 게일이 해달란거 다 해준거면 쭀이 너무 호구자나
갑자기 100년전으로 끌려가서 인간성의 화신을 죽였는데도 후세엔 지가 아니라 진작에 뒤진 아르토리우스가 영웅취급 받게된 놈도 있는걸
호구라기보다는 게일의 음모에 걸려서 자기도 모른채 게일 뜻대로 움직이다가 막판에 게일잡고 자기 역할깨닫고 화가한테 물감준거
그게 호군가?
착한거라니까 진짜 흑우는 1선불자라고 봐야해
빨리가야 세계멸망 막을 수 있는데 이시간에 게일이 해달란거 들어주는거자나
들어준다기보단 속은거 같지않나
중요한건 에초에 멸망중이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