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휴가아아아앗!)
2주 후
"여어"
"우1왓.. ㅡㅡ;;"
"즐거웠지..."
"사실 난 다른 프롬 소프트웨어의 팬들을 병의 신 갈리브를 바라보는 정도의 느낌으로 봐왔어.... "
"트위터로 좆도 쓸모없는 헛소리만 싸질러도, 게임쇼에서 상만 받고 런해도, 관계자들끼리만 트레일러를 비공개로 돌려봐도, 그 병신들은 날 이해해주는 법이니깐..."
"그런점에서 엘든링 DLC는 나랑 비슷했고, 나 또한 그의 고독을 잘 알고있었어..."
"그에게 내 모든것을 부딪히지 못했어... 미안하게 생각해"
"훌륭하구나 미야자키. 내 절대 출시되는 일은 없으리라."
그리고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퇴사를 슬퍼할 새도 없이...
개발 현장에 투입된것은
"미친 꼴의 왕" 시부야 토모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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