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빛 바랜 자가 갖은 개고생 끝에 죽음의 룬을 해방하고
로데일을 불태운 끝에 마침내 엘든링이 있는 장소에 도달할 수
있게 돼서 걱정반 기대 반 마음으로 엘데의 왕좌로 돌아오면
왠 듣도보도 못한 잡놈이 내가 선입찰한 왕좌에 뻔뻔하게
들어와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얌체충이 찔리는 건 있는지 그러면서 한다는 변명이 가관인데
해석 = 나 대신 ㅈ뺑이 고생한거에 대해선 존나 고맙다.
근데 네가 열심히 차린 밥상에 이제 숟가락 "얹을게"
해석= 내 '자리'니깐 이제 꺼져라 아니면 죽던지
거절의 가시가 있었을 때는 꼬빼기도 안 비추다가 로데일이
불길에 휩싸이니깐 그제서야 헐레벌떡 나타나놓고는
빛 바랜 자가 지금까지 열심히 돌아댕긴 끝에 다 차려놓은
밥상을 마치 처음부터 자기 것인 것 마냥 면상에 철판을
깔면서 당당하게 숟가락을 얹어놓는다
같은 빛 바랜자로 전락했어도 자기 핏덩어리를 하수구에
유기한 인성은 어디 안 갔는지 참으로 뻔뻔하기 짝이 없는 인물이다
그러니 버러지 같은 얌체족을 가차없이 처단해도 우리모두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말자
호라루의 인도의 빛이 삧을 향해 있으니 아마 삧을 찾아 온걸꺼라...
호라루 입장엔 삧이 마누라 뺏을 ntr충이고 자식 살해범이니까 또이또이함 - dc App
너 이새끼 전왕 고드프리님께 감히 뭐라고 하는거냐
자식들이 몰살당했다고ㅜㅜ
고드프리 입장에선 삧이 씹새낀데요!
나이가 많아서 로데일 오는 길을 못 찾으셨대
자식들 도륙내고다닌 씹새끼가 거절의 가시를 태웠으면 황금나무 들어가려고 한다는게 뻔한데 잡아족쳐야지ㅋㅋ - dc App
전 마누라랑 떡치러 간다는데 막아야지 그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