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프리는 아마 다른 빛바랜 자들처럼 마리카의 의지대로 엘짐 쓰러뜨리고 위대한 의지로부터 틈땅 해방하는 게 목적이었을텐데,
모르고트는 설령 황금나무=엘짐이 틈땅을 몰락해가도록 내버려둬도 그 진실을 은폐하고 빛바랜 자들을 제초하면서까지 끝까지 황금나무를 수호하는 태도를 견지했으니.
설령 삧이 모르고트 안 죽였어도 고드프리는 아들과 사생결단을 내야했을지도.
정말 아이러니한 건 고드프리가 아들들을 버려야 했던 이유가 황금률=엘짐이 흉조들을 배척했기 때문이었는데, 정작 그 피해자인 모르고트는 진짜 원흉인 엘짐을 타도하려는 부모의 의지와는 정반대로 엘짐을 수호하며 동족인 흉조들을 탄압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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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트가 엘짐뜻을 알았으면 어땟을려나 몰랐으니깐 자꾸 가시있는데도 들어갈려고 했던거 같은데
모르고트 본인 입으로 황금나무는 우리 모두를 버린 것이라고 말하지 않나 - dc App
원래 계속 엘데의 왕이되는걸 목표로한거 겔모어 한테 전쟁일으킨것도 그렇고 다른 애들을 배신자라고 부르는것도 그렇고 진짜로 라다곤 같은 마인드였으면 버렸다는말도 안했을꺼 같음 버렸다는걸 알아도 내심 부정하거나 혹은 구체적인 계획이 어디까지였는지는 알수 없었을듯
고드프리면 그냥 모르고트 안 죽이고 제압 가능할 거 같은데
하수구에 던지는게 처음이어렵지 두번째가어렵겠어
모르고트는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지 삼촌도 그걸 몰라서 병신짓하다 죽음의 룬 뺏기고 뒤졌는데 흉조에서 왕된 놈이 진실을 알진 몰랐을듯 - dc App
두번째 짤 너무 귀엽다 애들이 아빠 만났어 ㅋㅋㅋ _(:3」z)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