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라다곤 자체가 최종보스가 되는건 뭔가 스토리상 부자연 스러움
계속 엘데의 의지 그것의 의지 이런식으로 인겜에서 떡밥 뿌리다가
등장도 안시키고 라다곤 죽이고 엘데왕 되면
라다곤이 거대한 의지였던건가? 이런식으로 꼬임
라다곤에서 엘짐으로 넘어가는 전개는 당연히 맞긴 한데
그냥 엘짐을 못만듬
스토리 초반에 토렌트가 삦을 선택했다 이런걸 설명 해줬으면
라다곤에서 엘짐 넘어가는 컷씬에서 토렌트 소환되고
같이 싸울거 같은 컷신으로 넘기고 마상전 가능하게 했으면
훨씬 호평 받았을 듯
엘짐이 약간 기생충같은 생김새로 나와서 뒤진 라다곤 몸속에 들어가서 조종하면서 2페하면 재밌었을듯
오 그것도 나쁘지 않을듯 쓰러진 라다곤 몸뚱이에 뭔가가 들어가서 조종하면서 싸운다 컨셉 나쁘지않네
고드프리도 사실 갑툭튀 수준
고드프리도 마리카가 의도적으로 쫓아냈다가 다시 돌아올수 있게 인도하는 스토리라 말이 안되진 않음 다만 전개가 뭔가 삦이 다 해논거에 막타 치려고 온거처럼 묘사가 되서 그렇지 ㅋㅋㅋ
우우 아들 하수구 유기하고 시체 주워다 감동연출하는 알몸남
ㄹㅇ 토렌트는 가능했어야 하고 막보인만큼 뭔가 npc중에 한두명 도와주러 나와서 좀 더 스케일 크고 웅장하게 했으면 더 꿀잼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