쨌던 틈새의 땅을 모순이 있는 엘데랑 대항해서
무구한 낙원으로 만드려는 의도 자체는 훌륭한 마인드긴 한데
그 계획이 딱히 성공한것도 아니고 그안에 자기 자식들인 데미갓이나
고드윈을 그런식으로 잔인하게 장기말로 쓴거 보면
ㄹㅇ 보통년은 아니다
쨌던 틈새의 땅을 모순이 있는 엘데랑 대항해서
무구한 낙원으로 만드려는 의도 자체는 훌륭한 마인드긴 한데
그 계획이 딱히 성공한것도 아니고 그안에 자기 자식들인 데미갓이나
고드윈을 그런식으로 잔인하게 장기말로 쓴거 보면
ㄹㅇ 보통년은 아니다
해석보니까 그냥 신 따까리 라던데 - dc App
엘데의 노예 맞긴한데 엘데의 모순 외부신 저주 이런거 알고 나서 어쨌던 현 엘데에게 대항하려 했음 그러다 엘든링 부수고 감금 된거고
맹목적인 따까리는 라다곤이고 마리카는 거대한 의지한테 대항하려고 하긴 했음
오늘도 지식이 늘엇다 - dc App
마리카는 이미 거인전쟁직후부터 외부신 한테 저항하기 힘든 상태였으니. 껍데기만 남을때까지 자아 묶이고 이용당했으니 사생결단 치른거일듯 - dc App
휴그 할배 괴롭힌 씨발년
ㅇㅇ 그런 부분에서 다른 죄없는 사람들까지 장기말로 끌어들인거 보면 ㅈㄴ 무서움
마리카도 할배 실력 인정하니까 원탁 대장장이로 나둔거고 휴그도 무서워 하긴 해도 신죽일 무기 만들겠다는 약속 지킨거 봐서는 단순히 괴롭힌건 아니지. 물론 원탁에 끝까지 얽매이고 남게 만든건 심하지만 - dc App
대의를 위해선 사사로운 감정을 버려야 하니까 어쩔 수 없었을 듯
자기가 제일 아끼던 장남 희생시킨것만 봐도 보통 멘탈은 아님 - dc App
그도 그럴게 목적이 세계를 이루는 규율 그 자체를 만든 거대한 의지에 대항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