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몸집이 존나 커졌으면 안탈 생각을 하지
중력마법을 연구해서 어떻게해서든 타려는 마인드부터가 역겨움
심지어 날아다닐 수도 있으면서 이악물고 말 타고 정작 전투 땐 말 짓밟아서 땅에 쳐박기까지 함
호라루의 피가 이어지지 않았을 뿐이지 호라루의 성향을 그 누구보다 닮았음
중력마법을 연구해서 어떻게해서든 타려는 마인드부터가 역겨움
심지어 날아다닐 수도 있으면서 이악물고 말 타고 정작 전투 땐 말 짓밟아서 땅에 쳐박기까지 함
호라루의 피가 이어지지 않았을 뿐이지 호라루의 성향을 그 누구보다 닮았음
호라루는 고장난자식은 쿨하게 하수구에 던져버리는데 고작 말새끼 하나 끌고가겠다고 저지랄하느게 머가닮았어
말 학대하는 라단 vs 미리엘 담구는 빛 바랜 자
우리 라단 장군님은 싸움에서 질 거 같다고 짐승 탓 안하고 안 찢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