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배가 말하는 '마리카 찌찌 맙소사'라는 대사 보면 틈땅에 마리카 슴가는 거대하고 위대한 대상인데
그윈돌린처럼 보추면 그나마 나을텐데 알고보니 그 마리카가 존나 개쩌는 적발 근육 씹상남자였던거임
근데 여기서 또 생각을 돌려보면 고드프리랑 결혼하고 자식까지 낳았단 말이야?
그럼 씨발 대가리에서 근육질 상남자들의 씹게이물이 떠오르지 않겠어?
바로 대가리에 아줄 쏴서 날려버리고 싶었을듯
불량배가 말하는 '마리카 찌찌 맙소사'라는 대사 보면 틈땅에 마리카 슴가는 거대하고 위대한 대상인데
그윈돌린처럼 보추면 그나마 나을텐데 알고보니 그 마리카가 존나 개쩌는 적발 근육 씹상남자였던거임
근데 여기서 또 생각을 돌려보면 고드프리랑 결혼하고 자식까지 낳았단 말이야?
그럼 씨발 대가리에서 근육질 상남자들의 씹게이물이 떠오르지 않겠어?
바로 대가리에 아줄 쏴서 날려버리고 싶었을듯
념글중에 법륜스님이 하나님=부처인거 깨달은 급이라는 비유가 ㄹㅇ 찰떡이었음 ㅋㅋ
나도 그래서 미야자키는 시부야인거 깨닫고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