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배가 말하는 '마리카 찌찌 맙소사'라는 대사 보면 틈땅에 마리카 슴가는 거대하고 위대한 대상인데

그윈돌린처럼 보추면 그나마 나을텐데 알고보니 그 마리카가 존나 개쩌는 적발 근육 씹상남자였던거임


근데 여기서 또 생각을 돌려보면 고드프리랑 결혼하고 자식까지 낳았단 말이야?

그럼 씨발 대가리에서 근육질 상남자들의 씹게이물이 떠오르지 않겠어?

바로 대가리에 아줄 쏴서 날려버리고 싶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