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 피 적시려고 교회에서 만나는 바이크 시발련이 엘든링 접을까 처음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바이크 무시하고 안쪽 축복 찍으면 된다였지만. 그땐 그것도 몰라서 죽고 마을 밖 축복에서 존나게 뛰어가고 반복이였다. 바이크 자체도 광란인지 뭔지 하는 상태이상이며 각종 기술들이 좆 같아서 걍 한숨만 쉰 것 같음 - dc official App
난 산령에서 처음 만났는데 겁나 쎄서 전회 바꾸기 전까진 잡기 힘들었음
그때는 딜찍누해서 별 감흥이 없었지만 반갑긴 했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