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아파야 끝이 보일까 바라던 곳에 닿을까 가엾은 세월 하염없이 삼키다 이름도 모르는 가시 튼 길이 그리움 따라 발 끝에 나부낀다 얼마나 아파야 끝이 보일까 바라던 곳에 닿을까 가엾은 세월 하염없이 삼키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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