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방금 알터고원 진입했는데
이제까지는 npc들 말 살살 들으면서 퀘스트 진행하면 알아서 스토리라인 따라가는 느낌이었는데
알터고원 딱 들어오니까 라니퀘스트도 끝나고
원탁 가보니까 자주 얘기하던 D나 피아같은애들도 죽거나 어디 도망가버려서
알터고원 존나 넓은 평야에 딱 버려진 느낌임 숨이 턱막히고 “그래서 이제 뭐함?” 상태가 되버림
림그레이브부터 리에니에 케일리드는 그냥 “ㅋㅋ좆밥새끼들” 하고 패고다녔는데
“알터고원” <<< 이거 이름부터 압도당해서 다 존나쎄보이고 내가 한없이 약해진 기분임
돌아다니다가 황금나무 처다보고있는 npc 만나서 반가워서 달려갔는데 아무말도 안해주더라
지금 뇌 녹아서 그새끼랑 같이 나무만 하염없이 쳐다보는중
황금나무쪽으로 갈수있는 입구가 있음 거기 앞을 지키고 있는 용트리가드를 처치한뒤에 진행하면됨 - dc App
모르면 유튜브로 찾아보거나 코옵신청해 - dc App
첫 소울류 초회차라 공략 최대한 안보면서 하고싶어서 따로 찾아보지는 않는중이라 2회차때 놓친거 찾아보면서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