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그냥 일상이었는데 내용은 대충 어떤 회사에서 지하실에 사람들 몰래 가두고 이걸 자세히 묘사를 못하겠는데 암튼 세상에서 본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비쥬얼들을 한대합친 느낌이었음
아무튼 난 거기서 일하는데 지하실에 대해 알고있는 상태였는데 지하실에 대한 공포와 평범한 일상이 합쳐지니깐 오히려 ㄹㅇ개무섭더라
글쓰면서 생각하면 별로 안무서운데 그땐 ㄹㅇ무서웟음
아무튼 이게다 미야자키 때문이니 빨리 dlc를 낼 것
아무튼 난 거기서 일하는데 지하실에 대해 알고있는 상태였는데 지하실에 대한 공포와 평범한 일상이 합쳐지니깐 오히려 ㄹㅇ개무섭더라
글쓰면서 생각하면 별로 안무서운데 그땐 ㄹㅇ무서웟음
아무튼 이게다 미야자키 때문이니 빨리 dlc를 낼 것
악몽을 꿔도 좋으니 잠을 자고싶구나
ㅋㅋㅋ 무서워서 갤에 글 썼네 귀엽다 _(:3」z)_
프붕군 비밀을 지키라고 말하지 않았나?
시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