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그래선지 전작보다 더 지독하게 나오는 애들이 많았음

림그레이브 리에니에 혈압마라톤은 일상이고 반드시 원펀내겠다는 의지가 담긴 쌍할복점공의 왕이나 죽어도 성배병 마실 시간 안 주는 쌍문자치도 대쉬공
어딘지도 모를 곳에서 계속 날아오는 풀차지하이마포탄 라단화살
개스텝 너프 전엔 체력 좀만 떨어지면 다들 품속의 개스텝 꺼내는데 손주도 당연하다는듯이 품속의 개스텝 꺼내서 쫓아가더라

정신나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