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크기
무너지는 땅과 커다란 팔 공격으로 긴장감 업
죽어도 계속 도전하는 게임에 걸맞게 쌍욕이 절로 나오는 보스전
드디어 잡았을 때 밀려오는 안심
가운데 벌레 바로 앞에 드디어 도착했는데 갑자기 불기둥에 즉사했을 때 어이가 없어서 웃겼음
보방 가는 길 3분 뒤지는데 10초
그게무슨소리니미친새끼야
시점도 안꼬임 ㄷㄷ
가운데 벌레 바로 앞에 드디어 도착했는데 갑자기 불기둥에 즉사했을 때 어이가 없어서 웃겼음
보방 가는 길 3분 뒤지는데 10초
그게무슨소리니미친새끼야
시점도 안꼬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