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데미갓 이 반푼이 새끼들한테 넘기기엔 마리카 젖탱이가 아깝다!! 하고 닫았다기엔 이상한게 많음

사실 황금나무 입장에선 고드윈이 죽었을 때부터 쎄했을거임

그 쎄함이 채 지나기도 전에 마리카가 엘든링까지 뿌심

라 다곤씨로 어찌저찌 수복해보려하지만 마리카가 계속 방해함

그와중에 다른문제들도 보이기 시작함

다른 외부신의 흔적들이 틈땅 곳곳에 전도사마냥 나타나고 주민들까지 감화되는 수준까지 가니 

이제 얘들이 진짜 선량한 주민인지 칼찌하러 온 사이비인지 확신도 못함

이쯤되면 황금나무는 자기가 고립되었다고 생각했을거임

그러면 최소한 몸이라도 보전하려고 거절의 가시를 펼친게 아닐까싶음

왕이 그러면 안된다느니 자격없다느니 해도 일단 살아야 뭘 하던 말던 하지 하고서 말이지

이랬는데 빛바랜자들이 계속 문열라고 두들기는게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