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리카가 틈땅 온 건 거대한 의지랑은 상관없이 그냥 왔음
그 후에 엘짐도 틈땅 오고 같이 온 희인들 중에서 우연히 간택 당해서 엘든 링 깃들면서 신이 된 후에 황금률을 전파한 거임?
아니면 마리카가 틈땅 온 것부터가 거대한 의지대로 움직여서 황금률을 전파한 거?
2 라다곤은 마리카다
틈땅 시민들 기준으로 어느정도의 충격을 줌?(콜린 등)
틈땅 시민들은 엘짐이나 거대한 의지(두손가락 포함)도 모른채 마리카를 유일신으로 추앙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유일신이 아니라는 것 자체가 충격임?
당시 일개 영웅일 뿐이었던 라다곤이 마리카라는게 성립되면 마리카는 유일신도 아니게 되는거니 황금률의 근본부터 뒤틀리는거?
현실에서도 종교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서 짐작이 잘 안간다 현실로 따지면 어느정도길래 그러는지
2.박근혜가 문.재인인데 그 둘이 떡쳐서 자식들이 있다는걸 들으면 무슨 기분이겠니
이해조차 안되는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사실인가
마리카는 거대한 의지가 틈땅에 기존에 있던 밤의 여왕인가 그 신의 살갗 부리는 애들 견제하려고 부른거임 ㅇㅇ
거대한 의지가 기존에 틈땅 다스릴려고 자기 의지 연결한게 손가락이고, 그 손가락이 최초로 지정한게 밤의 여왕임. 근데 신의 살갗 애들이 힘이 존나쌔지니까, 마리카, 말리케스 데려와서 견제하려고 했고.
마리카는 거대한 의지 뜻에 따라서 황금나무랑 엘데 짐승(엘든링)을 틈땅에 데려옴 ㅇㅇ 처음에는 거대한 의지 편이였던거지. 그리고 호라루(고드프리)랑 결혼해서 애 낳았는데, 그게 고드윈, 모그, 모르고트임 그리고 마리카가 엘든링에서 죽음의 룬만 떼어서 말리케스한테 줬고 이 시점부터 틈땅에서는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어짐(영생, 언데드 생김)
참고로 죽음의 룬 받은 말리케스는 그 힘으로 밤의 여왕 죽임 ㅇㅇ 암튼 이 시점부터, 마리카가 라다곤으로 변하기 시작하는데. 라다곤(남성)은 마리카(여성)의 인격임. 이게 뭐냐면, 거대한 의지가 마리카 힘이 너무 쌔지니까 마리카를 견제하려고 걸어놓은 저주같은건데, 마리카 내면에서 거대한 의지를 존나 추종하는 인격이 라다곤임. 암튼 이 라다곤은 전쟁으로 영토 넓히면서 레날라랑 결혼해서 라니, 라단, 라이커드 낳았고 나중에는 시발 자웅동체해서 미켈라랑 말레니아 까지 창조함 ㅋㅋ 근데 이 시점에, 마리카와 고드프리 아들이 고드윈이 죽음이 없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살해를 당함.
검은 칼날이 얘네를 살해하는데, 마리카 동생 말리케스한테서 죽음의 룬을 훔쳐서 그 힘으로 아예 고드윈을 죽여버림 ㅇㅇ 검은 칼날의 목적은 최초로 데미갓(신)이 죽었을 때 나오는 '죽음의'
'죽음의 주흔'으로 이걸 엘든링에 넣으면 다시 틈땅에 죽음이 찾아올거라는 믿음으로 함 ㅇㅇ 암튼 이때 마리카가 라다곤에서 정신차려서 엘든링을 부셔버림 갑자기 엘든링을 부슨 이유는, 자기가 추종하던 거대한 의지가 잘못됐다라는걸 깨달아서임. 암튼 그래서 사방으로 룬이 흩어졌고, 이 룬으로 엘든링 만들려고 데미갓들끼리 권력다툼 일어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