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스토리는 나름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닼소는 잘 모름
그래서 궁금한게 아리안델은 회화세계에서 어떤 역할이고 왜 묶여있는거임??
그리고 프리데랑 어떤 관계이고 스토리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이길래 아리안델이라는 이름이
dlc 메인 부제에 들어가는지 궁금함
엘 스토리는 나름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닼소는 잘 모름
그래서 궁금한게 아리안델은 회화세계에서 어떤 역할이고 왜 묶여있는거임??
그리고 프리데랑 어떤 관계이고 스토리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이길래 아리안델이라는 이름이
dlc 메인 부제에 들어가는지 궁금함
아리엔델은 1편 에레미어스 회화세계처럼 버림받거나 갈곳없는 애들이 가는 그런장소임 원래세계랑은 별개인 장소고
그럼 회화세계의 수장인거 같은데 보면 의자에 속박되어있는 듯한 묘사가 있는데 그건 왜그럼?? 그리고 프리데랑은 무슨 관계인거임??
회화세계 자체는 작가가 창조해서 사는건데 영구적인게 아니라서 결국 부패함 이렇게 부패하면 다시 작가가 기존세계를 태우고 다시 그리는거고
프리데는 론돌출신 장녀로 원래 어둠의 왕후보였으나 모종의 사유로 탈주후 갈곳없어서 아리엔델에 정착한거 같음 문제는 애가 거기서 다음 그림으로 넘아가는걸 감독해야하는 역할로 추정되는 교부를 꼬신거고
다음 작품을 그려야할 화가를 독방에 감금했는데 이유를 말하진 않지만 아마 프리데 자체가 그냥 부패하는채 죽는걸 택한걸로 선택한거 같음 론돌에서 탈주한것도 이 생각이랑 연관 있는거 같고
아 프리데가 비선실세구나 이해함 ㅇㅇ
화가한테 게일 피 갖다주면 새로운 회화세계에 쭀 이름 붙이잖음. 아리안델도 그런 위치였던 거고 인게임 묘사상 해당 세계를 불태울 수 있는 불을 가진 자가 회화세계의 주인이 되는 방식인 거 같음
그리고 회화세계 스토리의 큰 축이 섭리를 거스르며 부패해가는 세계를 유지하려는 프리데에 맞서 세계를 불태우기 위해 화가에게 불을 보여주는 내용이고 그게 바깥 세상에서 화방녀에게 눈을 주고 억지로 이어가던 불의 계승을 끝내는 엔딩과도 연결됨
1 아리안델은 도망치고 버려진 놈들이 사는 회화세계 주인이면서 썩으면 불태울수 있는 놈 2 론돌에서 떠난 엘프리데가 프리데로 이름 바꾸고 회화세계에 도달해서 태우지말고 그대로 썩어가자고 설득함 3 아리안델이 ㅇㅋ 하고 불이 올라올때마다 프리데한테 채찍질 sm플레이하면서 불을 끔
아 씨발 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구나 확실히 이해함 한마디로 회화세계 다시 만들지 말고 그냥 이대로 곱게 가자 이런 내용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