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보니 데미갓들 서사나 황금나무 이런거 다 미야자키가 만들었다는거면 마틴은 틈새의땅 빛바랜자 이정도만 구상한건가? 근데 그럼 한게 좃도없는데...? 애초에 틈새의땅은 아스가르드에 틈새의땅 밖은 미드가르드라 치면 그냥 북유럽신화 그대로 가져와서 이름이랑 컨셉 조금 바꾼 수준인데 이거 만들고 협업했다고 할수있는건가?
데미갓 서사랑 배경아님?
스토리 써놓은거 토대로 게임 만들다 중간에 꺾었겠지
미켈라가 얼불 등장인물이랑 서사 비슷하다던데 마틴이 짠듯
마틴이 만들어 둔 배경이랑 원본 인물들을 미야자키가 자기 색깔에 맞춰서 변조 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