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이랑 라단은 엘데의 왕 되기 위해 로데일 들어가기 위해 사냥했다 치고
모르고트도 마찬가지로 쓰러트리지 않으면 엘데의 왕이 되는 여정을 막고 있어서 그렇다 치는데
모그, 라이커드, 밀레니아는 지들만의 영지에 쳐박혀 있는데 굳이 찾아가서 사냥한 이유가 뭐임?
룬 모으려고 모든 데미갓 사냥한다 치기에는 모그 잡고 나서 미켈라도 안건드렸고
라니 년도 안죽였자나.
고드릭이랑 라단은 엘데의 왕 되기 위해 로데일 들어가기 위해 사냥했다 치고
모르고트도 마찬가지로 쓰러트리지 않으면 엘데의 왕이 되는 여정을 막고 있어서 그렇다 치는데
모그, 라이커드, 밀레니아는 지들만의 영지에 쳐박혀 있는데 굳이 찾아가서 사냥한 이유가 뭐임?
룬 모으려고 모든 데미갓 사냥한다 치기에는 모그 잡고 나서 미켈라도 안건드렸고
라니 년도 안죽였자나.
사람을 베고 싶다는 의지
룬줘서
그리고 선택보스들은 죽였나 안죽였나 후속작 가봐야아는거라 진짜 다죽였는지도 모름
말레니아는 같이 미켈라 찾으러 모그윈 가자고 하려 했는데 부패중독되서 말이 안통하더라고. 라이커드는 애초에 강자가 모든것을 잡아 먹는다는 주의라서 먹었고. 라단은 마누라 부탁이라 어쩔 수 없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