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조+지하에 갖다버림 << 이어도지하에 신전모양 전원주택도 있고 꼴리는 와이프(보추)에집 앞 호수엔 애완 개새끼들이랑 까마구들도 두고 키우고 있고신도들이 알아서 떠받들어줌꽤 ㅅㅌㅊ 삶 아니노
아니 납치한 와이프가 부부관계는 커녕 대딸도 안해준대; 사회적으로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밤에는 독수공방하며 성창으로 전립선 딸이나 치는 신세임
평생 지하에 박혀서 망상에 빠지는 삶인데 뭘 ㅋㅋㅋ 밖에 나오면 말레니아가 눈에 불을켜고 이새끼 죽이려 들거임 ㅋㅋㅋㅋ
보추(말라비틀어진 모르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