늒네 성당인데 길가다가 죽어버려가지고
소울 다시 찾을 수 있을지도 의문
그리고 갈수록 몬스터도 징그러워지고 깜짝 놀라게하고
그 우리에 시체 몇개 넣어놓은거 갑자기 깨어날때 기절하는줄
캐릭터 구더기 둘러쌓인거 보면 괜히 내 몸도 이상한 느낌 들고
해골들 땅파고 나오는거도 기분 이상해지고
원래 이런거 의도하고 만든 겜인가...
소울 다시 찾을 수 있을지도 의문
그리고 갈수록 몬스터도 징그러워지고 깜짝 놀라게하고
그 우리에 시체 몇개 넣어놓은거 갑자기 깨어날때 기절하는줄
캐릭터 구더기 둘러쌓인거 보면 괜히 내 몸도 이상한 느낌 들고
해골들 땅파고 나오는거도 기분 이상해지고
원래 이런거 의도하고 만든 겜인가...
내 그런 게임임
테엥 후반부는 그런거없는데스 이루실 지하감혹만 통과하면레후
도움필요?
적잖이 노린거지?
이 좆같은겜 다신 안한다 퉷퉷 한다음 며칠 지나면 생각나서 다시 킴
어려운건 아직 없는데 걍 기분 좀 이상해서;; 일단 저 혼자 해볼께오
근데 밤에 하다가 퉷퉷하다 자고 밖에 있으면 다시 하고 싶은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