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스톰빌 리에니에
→마치 메이플 아일랜드, 빅토리아 아일랜드, 오르비스와 같은 구간. 모험과 낭만의 냄새가 물씬 풍김. 마술학원의 아름다운 풍경은 덤
라단 처치 이후) 노크론, 쌍고일, 밑바닥, 녹스텔라, 부패의 호수
→비밀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노크론부터 직선으로 진행할 수 있는 구조라 마치 영화를 한 편 보는 것 같음. 동시에 피아퀘, 라니퀘를 진행하면서 레벨링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또 쌍고일이나 부패의 호수, 대회랑 지렁이 같은 적절한 매운 맛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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