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잡았던거는 친구들이랑 심리스 모드 4인큐로 잡았던
피돼지 라단이고

두번째는 솔로로 잡은 체력 만따리 개허접 라단인데



첫번째때는 처음봤을때 그 규모랑 웅장함 연출땜에 지렸고
잡는거도 7시간 이렇게 걸렸던거같은데

두번째로 잡는거는 이미 본놈이라 엄청 큰 감흥도 없고
30분도 안걸려서 잡으니까 뭔가 팍 식더라...

그전에 잡았던 도가니랑 사자가 너무 빡세서 그런것도 있나


근데 갑자기 사라졌다가 별떨구는 연출은
ㄹㅇ 좆되더라 다시봐도 소름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