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들이 있는 도시였음
사리아랑은 다름
분위기 어두웠고 나는 지붕 뛰어다니면서 어디로 갔는데 갑자기 누가 말 걸길래 발코니에 내려감
그리거 뒤 돌아보니깐 시체? 하여튼 npc가 뭐라뭐라 말 걸었는데
무지성으로 걍 npc죽임
그리고 다시 어디로 가려했는데 그건 기억안남
이상하게 말레니아한테 가려고 했던건 기억남
지붕 뛰어넘으면서 사리아 도시처럼 생긴 거대한 문으로 달려감
그러다가 거대한 손 몹이 나와서 계속 튀었음
이제 문만 지나면 말레니아 있다고 ㅇㅈㄹ하는 꿈이었는데
생뚱맞게 프롬갤까지 꿈에서 봐버림
dlc는 정말로 왔냐?
사리아랑은 다름
분위기 어두웠고 나는 지붕 뛰어다니면서 어디로 갔는데 갑자기 누가 말 걸길래 발코니에 내려감
그리거 뒤 돌아보니깐 시체? 하여튼 npc가 뭐라뭐라 말 걸었는데
무지성으로 걍 npc죽임
그리고 다시 어디로 가려했는데 그건 기억안남
이상하게 말레니아한테 가려고 했던건 기억남
지붕 뛰어넘으면서 사리아 도시처럼 생긴 거대한 문으로 달려감
그러다가 거대한 손 몹이 나와서 계속 튀었음
이제 문만 지나면 말레니아 있다고 ㅇㅈㄹ하는 꿈이었는데
생뚱맞게 프롬갤까지 꿈에서 봐버림
dlc는 정말로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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