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 - 황금의 귀공자라 불릴정도로 데미갓 중에서도 권위로는 마리카의 적통 후계자였는데 자다가 칼빵맞고 뒤짐.

모르고트 - 흉조의 아이긴 해도, 왕으로서는 ㄹㅇ 고드프리의 후계로 봐도 될 능력인데 성격이 씹보수라서 로데일 유지빼고 관심이 없음.

모그 - 새로운 규율의 왕조를 세울 야심은 있는데, 하필 피 다른 형제한테 빠져서 결혼하겠다고 나댄 씹트롤. 결과적으로 가장 좋은 대안 하나가 얘 때문에 망함.



라씨 남매들 마법으로 트롤하는 거랑, 자웅동체로 낳은 미씨 남매들 장애 생각하면

고드프리의 우람한 그레이트 액스에서 나온 자식들이

제일 능력이나 인격적으로는 왕손에 가까워는데

마리카의 고정관념 때문에 고드윈에게 몰빵해서 망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