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념


원점은, '감동을 전하고싶다, 가치를 만들어내고 싶다, 기쁘게하고싶다'

'유저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을 만들어 평가되는 장소에서 비즈니스를 하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부터, 1994년에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개발에서 게임업계로 뛰어들었습니다.

이후 20년이상 '감동을 전하고싶다, 가치를 만들어내고 싶다, 기쁘게하고싶다' 라는 생각을 원점으로 게임제작에 매진해왔습니다.

단순히 지나가는 유행을 좇는것이 아닌, 우리가 만드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즐겨주는 사람이 진짜 즐거워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그것을 즐겨준 유저에게 전해지는 것,

그것이야말로 저희들의 기쁨이자, 프롬 소프트웨어게임 제작의 특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롬 소프트웨어가 목표로하는 게임성

저희들은 게임 안에서의 '리얼한 감각'의 표현을 소중히 하고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사실적이라는 의미에서 "리얼"한 게임을 만드는 것이 아닌, 게임의 세상 속에서, 감각적인 리얼리티를 느끼게하는 것을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게임이라 해도, 그 즐거움은 다양합니다. 저희들은 그 중에서도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시행
착오를 겪거나, 슬프거나, 괴로워하거나, 화내면서, 저너머에 있는 달성감이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내는 걸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그런 달성감이나 그것을 얻기까지의 과정, 사람과의 이어짐이나 교류로부터 생기는 따뜻함, 그러한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를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내고자 생각힙니다.






사장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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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소프트웨어는 심플한 회사입니다.
재밌는 게임을, 정확히 말하자면 '가치가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 그것에 진지하게 매진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런 단순함, 그리고 진지함을 공유할 수 있는 분과 함께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제작은 대부분의 경우 '협동(協働)'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많은 인간이 목표를 공유하여, 재밌고, 가치있는 것을 목표로하여 협동하는 중에서, 다른 사람의 비전, 아이디어 또는 성과를 공감하여, 그것을 통해 자신의 높히거나 다른 사람을 공감하게 하는 그런 긍정적인 사이클, 또는 절차탁마의 일환이 될 수 있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단순한 이야기뿐만이 아닌데다, 일반적으로 게임제작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진지하게 협동하여 가치있는 게임을 만든다, 그건 정말 즐거운 일입니다.

이 다음의, 더욱 가치 있는 게임을, 함께 만들어가시죠.



대표이사 사장
미야자키 히데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