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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1 프투다로 입문했을 때 죽어가면서 익숙해지는 쾌감에 떨어서

프롬겜 아니면 만족 못할 정도로 겜불감증이 심해졌고 지금도 그런 듯. 

암코6이 나왔을 때 복잡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마찬가지로 원초적인 재미가 느껴져서 푹 빠짐.

그니까 엘 들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