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는 가만보면 자기 이득보려고 통수치는것보다
그냥 통수를위한 통수를 치는것같음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역설적이게도 아무 이유가 없어서 진심과 열정이 느껴짐
그냥 배신이 좋은 새끼...
결국 주인공이랑 정드는 새끼...
가끔가다 멋있는 새끼...

얘는 가만보면 자기 이득보려고 통수치는것보다
그냥 통수를위한 통수를 치는것같음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역설적이게도 아무 이유가 없어서 진심과 열정이 느껴짐
그냥 배신이 좋은 새끼...
결국 주인공이랑 정드는 새끼...
가끔가다 멋있는 새끼...
프롬겜 오래 하면 미워할 수 없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