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 손대면 발각되서 막 6마리씩 따라오고 거기 보스까지 섞여있는데 보스잡다가 죽으면 잡몹들 싹 다시 살아나는게 진입장벽 느껴짐.. 필드에서 1대1 붙여도 힘든 애가 잡몹까지 달고 다대일 하니까 너무 힘듬ㅋㅋ
초반 적응 기간은 세키로가 제일 빡세긴 한데 중반부터는 ㅈㄴ 즐겜 가능함
보스 중앙에 놔두고 잡몹 열댓마리 쫙 둘러놓은거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거 꼼수 없냐?.. 4마리씩 달려옴
하나씩 인살해 어그로 다 끌려서 힘들면 튀어서 어그로 풀고 다시 하나씩 인살해 세키로 겜 장점인 기동성이랑 스피드를 활용 ㄱㄱ
개인적으로 사무라이 대장이 겐붕이보다 빡셈
세키로 다 좋은데 제일 짜증나는게 잡몹 10놈씩 박아놓고 중간보스 넣은 지형이 짜증남 다대일이 불리한 게임이라 인살하고 잡몹 하나씩 죽이면서 빤스런 반복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머리아파서 겜 끈거 철권 이후로 첨이네ㅋㅋ 낮에 다시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