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겜 스토리나 툴팁 이런거 잘 안읽어보고 생각 안해보면


라니년이 주모자라고 착각하기 쉬움


근데 라니는 검은칼날의 밤의 큰 기여를 했을뿐 잘 한번 생각해보면 계획을 짜고 실행한 인물은 아님


라니가 검은 칼날의 밤에 참여한 입장이고 역할 자체는 흑검을 검은칼날의 무기에 이식한 역할 밖에 없음


즉 검은칼날의 목적 따윈 ㅈ도 관심이 없음


검은칼날의 밤 이 목적 자체를 생각해봐야하는데


이는 엘데의 약화라는 명목이 있을 거임


고드윈이 희생된 이유는 그가 가지고 있는 풍양의 룬이 목적이었을 거임 미켈라의 풍양의 룬을 완전히 만들어 신의 육체를 만들기 위해


그럼 주모자는 누구냐?


미켈라 주도의 마리카의 계획임


당시 마리카는 엘데에 의구심을 품고 역심을 품고 있었음 또한 외부신의 저주가 없는 완벽한 낙원 만들기 연구에 바쁜 인물이었음


그래서 미켈라의 완벽한 낙원만들기 "무구한 황금" 프로젝트가


마리카의 이해와 가장 일치한 계획임


이 계획을 실행하기위한 조건은 새로운 규율을 입히기 위해


엘데의 무력화가 필수임


또한 미켈라는 무구한 황금 프로젝트의 이론은 아주 완벽한 수준이었음


하지만 유악한 몸이라 그 규율을 완전히 실행할 피지컬이 되질 못함 미켈라가


또한 엘데를 정면으로 없애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임


해서 가장큰 위협인 말리케스의 흑검을 훔쳐 그힘으로


엘데를 제거해야 했고, 또한 대항하기 위해서는 엘데의 약화가 필수임


하지만 검은 칼날의 밤은 라니 년의 트롤로 결국 실패하게 됨


실패한 계획은 꼬리를 밟히기 마련이고


미켈라가 범인으로 몰리고 마리카 역시 추궁당하게 되는건사실상 시간 문제가 됨


이에 마리카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엘데의 약화+엘데의 눈돌리기를 위해


엘든링을 파쇄시켜 자기가 뒤집어 쓴거임 미켈라의 계획 성공을 위해


실제로 파쇄로인해 틈땅은 혼란이 찾아왔고 엘데도 크게 약화되어 자기 몸을 숨기게 되는 계기가 됨


그렇게 미켈라는 성수에 자기 몸을 깃들게 해 거의 성공할 뻔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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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때문에 다 말아먹게됨 ㅇㅇ


물론 진짜로 말아먹혔는지 이것도 계획에 일부인지는 모름


그건 들크에서 미켈라의 이야기가 나오길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