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큰 바위는 그랑삭스라는 고룡이 되고
가장 강한 바위는 란삭스와 포르삭스라는 고룡이 되고
모든 요소를 다 가진 바위는 용왕이 되었다 이래 설명되어 있는데
인겜에서 크기도 가졌다기에는 ㅈ만한 덩치임 근데 이건 인겜 허용 같고
요 이미지를 보면 용성단 제단에 있는 ㅈㄴ 큰 용대가리가 있음
인게임에서 보면 거의 그랑삭스 대가리와 맞먹는 수준임
이 용대가리는 플라키두삭스의 잘린 머리라는 이야기가 있음
근거 자체는 생김새에 있음 저런 생김새를 가진 용대가리는
플라키두 삭스와 크게 일치하는 생김새임
만약 위 설이 맞다면
플라키두삭스는 그랑삭스와 맞먹는 덩치가 맞으나
인겜 허용이든 모종의 이유든 크기가 줄어든거 같다
가장 큰 바위 가장 강한 바위 그런거 전부 유저해석임
아님 그랑삭스 포르삭스는 인겜설명에 있는거
뭐지 어디서봄
근데 본문에 쓰인거처럼은 아니고 그냥 그랑삭스나 포르삭스가 그런 의미를 지녔다 정도라 약간 비약인듯
붉은 두 벼락은 고룡의 전쟁에서 가장 강한 바위의 이름을 지닌 용을 상징했다. 포르삭스 뇌창설명임
근데 그랑삭스는 아닌가 기억이 안나네 아마 누가 해석한거 나도 헷갈린듯ㅇ 포르삭스는 확실히 써있는데
저만한 대가리가 5개나 달려있던 전성기 용왕왕님ㄷㄷ
괜히 전성기 용왕 나와라 이런말 나오는게 아님 ㅋㅋㅋㅋ
머리 줄어들수록 작아지고 약해진다던지? - dc App
오 그것도 나쁘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