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자체도 2번인가만 들어왔었는데 1번째는 빤쓰런 치다가 잡몹한테 둘러쌓여서 죽는거 암령이 가만히 쳐다봤고
2번째는 고룡의 꼭대기에서 암령이 소환사몹 위치 알려주고 내가 죽인다음 정당하게 1대1로 개처발려서 훈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