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의 모순이랑 거대한 의지 속내 눈치채고 나름대로 계획 짜서 휴그한테 엘짐 죽일 무기 만들어달라 하고 고드프리 피신 보낸 뒤에 엘든 링 깨부수고 틈땅 보전해보려 했는데 지 다른 인격인 라다곤은 황금률의 개새끼라 엘든 링 수복하려고 염병떨고 본인은 나무 안에 갇혀서 고문당하는 와중에 믿을 건 고드프리밖에 없고 애초에 틈땅에 오지 않았더라면 행복했을 텐데..
마리카가 엘든링 화방녀임?
ㄴㄴ 굳이 따지자면 그윈 비슷한 포지션
쭈쭈가 큰 마리카눈나
멀쩡하던 시절 여왕님 궁금하다
내가 봤는데 쭈쭈크더라
엘든링에 톤톤정 아님?
근데 휴그한테 무기 만들라하고 호라루가 휴그 안찾아간거 같아서 의아하긴한데 보험 삧들 생각한건가 그리고 마리카는 다른 애들 정벌할때 진작 간파해야 한거지 밤빛눈이나 다른 세력들 지가 다 숙청해서 믿고 의지할게 없어진게 큰거 같음
휴그 건은 아마 호라 루 본성 생각해서 무기 없이 본인 무력으로 싸울 거라 생각한 거 아닐까
휴그는 보험용 빛 바랜 자들을 위해 원탁에 둔 거 같음
거인이나 밤빛 눈 세력들 밀어버린 건 실책이 맞는 듯..
생각해보니 호라루도 삧인데 원탁 출입 가능할 거 생각하니까 재밌네 ㅋㅋㅋ _(:3」z)_
마리카의 고전적이면서 신비로운 디자인과 신화적인 설정에 홀릴 것 같다가도 애들 유기한 거 생각하면 정신이 돌아오곤 함 _(:3」z)_
라다곤도 그렇고 신화 속의 신 느낌을 잘 살린 거 같음. 반대로 엘짐은 약간 우주적 존재로서의 신 느낌이고
흉조 쌍둥이 유기한 건 너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