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일단 우주에 외부신이 있음
근데 외부신도 급이 있음
거대한의지가 일단 만악의 근원이자 나쁜놈임.
의지가 황금의유성과 함께 한마리 짐승을 땅에
보냈고 그것이 엘든링이 되었다라고 적혀있음.
알다시피 세계관에는 암흑의부산물이나
내리는별의짐승 이런 것처럼 하늘에서 메테오처럼
떨어진 외계 괴수들이 존재함.
마찬가지로 황금의유성도 그렇게 떨어진거고
그게 떨어지고부터 황금의 시대가 시작된거임.
거대한 황금나무는 하드웨어 같은거지
본체임
그 안에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등을 제대로 담을 수 있는
상징적인 본체인거지
엘든링은 규율의 집합체임.
엘든링을 마리카가 망치로 깡깡해서 망가졌잖아.
완전히 환상 같은건 아니란거지
엘든링을 수복할 때 우리가 똥룬, 죽음의룬, 완전율
이런거 가져와서 다시 재수복하잖아
엘든링은 CPU 같은거지
이게 완성된 상태로 존재하면 그 안에 규율이 세상에
적용되는거임.
그래서 똥엔딩 같은거보면 하늘도 변하고 그렇잖아.
엘든링이란 룬도 결국 그 안에 어떤 규율이나 힘이
있었기에 죽음이 없는 시대가 왔던거지
비유하자면 우리가 스팀에서 창작마당에서 까는 모드임.
모드 깔면 게임이 변하잖음
룬이란 것도 똥을 섞어서 적용하면 저주받은 세상임.
엘데의짐승은 일종의 감독관이라고 생각함
황금나무 엘든링을 위협하는 존재를 물리적으로
처단하기 위한 장치인거지.
엘든링=엘짐은 아닌게, 그럼 마리카가 엘든링을 망치로
때린게 말이 안됨.
엘짐은 황금나무안에서 찐찐위험 상황에서 거대한
의지 대신 물리력을 행사할 존재인거지.
주인공을 막아선 최후의 적이고
마리카가 엘든링 부수니까 그대로 조져버리잖아
엘든링 = 세상에 적용되는 와이파이
황금나무 = 컴퓨터 본체
엘데의 짐승 = 거대한 의지의 대리인이자 사도
두손가락은 거대한의지 또는 거대한의지의 뜻을 받은 엘데의짐승의 뜻을 다시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시종.
그냥 통역사 시종임.
근데 규율을 세속적으로 적용 시켜야 하는
어쩔 수 없는 필요성 때문에 바지 사장을 세운게
마리카라는 여신임.
설정을 보면 만약 죽게되면 황금나무로 영혼이
돌아간다 어쩐다 하잖음.
거대한의지의 목적은 아무도 모름 ㄹㅇ
근데 어쨌든 중요한건 국민 대통합 이런게 필요했음.
모두가 저항하고 반대하면 죽도 밥도 안됨
거대한 의지도 최소한 멸망 멸종 이런게 목적은 아님.
그래서 교황 같은걸 하나 세운거지
그게 마리카인거고 여신의 능력도 부여해주고
근데 틈새의 땅에는 전통이 있음
신과 반려
이 규칙이 꼭 그대로 이어지는 전통이 있음.
그래서 마리카 여신의 반려자로 데려온게 고드프리임
그리고 반신 이상의 존재에겐 그림자 종 하나를 줌.
마리카가 받은게 말리케스라는 그림자종임
말리케스는 신살갗의 대장인 밤빛눈여왕을 이겼다고
명확히 언급이 됨.
고드프리도 설원의 거인전쟁을 하고 림그레이브까지
내려가서 스톰빌성을 점령함.
이런 식으로 황금나무를 제외한 모든 세력을 다 죽이고
사람들의 믿음이 하나로 쏠리게 하는거임.
마리카-라다곤이 낳은 자식들 중에선
가끔 반신이란 존재가 태어나는데 이게 차기 신의
후보군 같은거임.
일단은 신의 자식들은 데미갓으로 묶이긴 하는데
그 중에서 자격이 있는 후보군이 반신인거임.
말레니아 미켈라
라니 이렇게 셋이 반신임
나머지는 그냥 데미갓이고 각자 타고난 재능이나
능력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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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추박냐
반신관련 해서는 데미갓이랑 임피뭐 하는 두가지가 있음. 데미갓은 설정이 애매하긴 하지만 룬을 품을수 있는 충분이 강한자 정도이고 반신은 그 데미갓들중 다음세대의 마리카자리를 이어 받을 신 정도로 두손가락들이 골라서 임명함.
데미갓들은 각각 세계의 인식을 바꿀만한 힘과 의지인 룬을 가지고 있음 (ex 죽음의 룬. 없으면 세상에 죽음이 없어짐. 다시태어나는 자의 룬. 원래 다시태어나기는 불완전 하지만 이룬을 가지고 있으면 완벽하게 다시 태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