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컨셉아트잖아 이거
시부야가 어느정도 만들고 타니무라로 교체됐을땐 납기일이 얼마 안남았다고 들은거보면 초반에 짤린건 아니였던거 같음
시부야도 이건 걸렀나
시부야가 만든컨셉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꽤 괜찮았던것도 있음 흙탑은 풍차태우는게 아니라 수문 열어서 흐르는 거대한 물로 독빼내고 척박한 메마른 협곡에 있는 잊혀진 항구나 대수의 공허같은 맵
보았던 루머중 하나로는 예산이랑 시간 생각하지 않고 스케일을 키웟다는 말도 본거같음
스케일 키워서 제때 못맞춘거때매 짤린거아닐까 싶음 그래서 공중용암 철성나온거고
실제로 흙탑+철성 사이 구간 특히 트레일러에 나온 용암 댐 같은 장소도 다 제작되어 있는데 납기일에 맞추느라 짤린거라 애네가 공간감을 잃은게 아니라 사정 때문이지
초기 컨셉아트잖아 이거
시부야가 어느정도 만들고 타니무라로 교체됐을땐 납기일이 얼마 안남았다고 들은거보면 초반에 짤린건 아니였던거 같음
시부야도 이건 걸렀나
시부야가 만든컨셉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꽤 괜찮았던것도 있음 흙탑은 풍차태우는게 아니라 수문 열어서 흐르는 거대한 물로 독빼내고 척박한 메마른 협곡에 있는 잊혀진 항구나 대수의 공허같은 맵
보았던 루머중 하나로는 예산이랑 시간 생각하지 않고 스케일을 키웟다는 말도 본거같음
스케일 키워서 제때 못맞춘거때매 짤린거아닐까 싶음 그래서 공중용암 철성나온거고
실제로 흙탑+철성 사이 구간 특히 트레일러에 나온 용암 댐 같은 장소도 다 제작되어 있는데 납기일에 맞추느라 짤린거라 애네가 공간감을 잃은게 아니라 사정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