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자
철성
어딘진 모르겠는데 분위기 좋음
근데 이딴것도 만들어서 문제지
부라라랄
양갈래 저새끼뭐임
무려 초창기 녹의 컨셉임
산 위에 배 올려져 있는 컨셉아트 그것도 분위기는 되게 좋긴 하던데
근데 저거 시부야 시절에 다 짜른게 말이되지않냐
납기일 생각해야지
아니 납기일 못맞춘건 둘째치고 시부야도 저거 컨셉만잡고 버린거같은데
왜?다좋은데
사람 북적북적한 마을 정도는 한 번쯤 보고 싶긴 하네
엘든링까지 와서도 마을이래봐야 이미 다 좇돼서 시체만 돌아댕김
4가 아마나 제단인 것 같네
부라라랄
양갈래 저새끼뭐임
무려 초창기 녹의 컨셉임
산 위에 배 올려져 있는 컨셉아트 그것도 분위기는 되게 좋긴 하던데
근데 저거 시부야 시절에 다 짜른게 말이되지않냐
납기일 생각해야지
아니 납기일 못맞춘건 둘째치고 시부야도 저거 컨셉만잡고 버린거같은데
왜?다좋은데
사람 북적북적한 마을 정도는 한 번쯤 보고 싶긴 하네
엘든링까지 와서도 마을이래봐야 이미 다 좇돼서 시체만 돌아댕김
4가 아마나 제단인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