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 그윈돌린은 태양을 연상시키는 가면 혹은 왕관을 썼음. 근데 이 인상적인 디자인엔 모티브로 추정되는 작품이 있는데,
2000년도 작 영화 <왕의 춤> 의 첫장면, 소년왕 <루이 14세> 가 태양신 <아폴론>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씬.
무려 실존했던 디자인임.
아직 소녀처럼 아름다운 어린 <태양왕> 루이 14세가 아폴론을 상징하는 태양관을 머리에 쓰고 발레를 추는 아주 인상적인 장면인데 만약 이 영화를 미야자키가 봤다면 분명 <검은태양> 그윈돌린의 디자인에 영향을 끼쳤으리라 생각함.
프랑스는 로드란이다
역사깊은 태양만세가 저때부터 존재했구나
머임 루이14세보추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