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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엘든링, 우측은 POE
자세히 보면 양측 다 패턴이 똑같다

뭐 중요한 것들은 당연히 프롬이 직접 깎지만 저렇게 에셋을 구매해서 활용하는 경우도 좀 있다는 뜻이다

파름 세 늑대 동상같이 대놓고 의미심장한 것 말고, 저렇게 세세한 조각까지 분석해서 프롬뇌 굴리는 건 스토리 비약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프롬 메인 스토리 이외에는 그러려니 생각하고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