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으로 가서 손주가 앰령 온줄도 모르고 몹이랑 씨름하는 동안 나는 혼자서 앰령이랑 한참 씨름했는데

나 뒤지니까 굉장히 만족스럽게 티배깅을 갈기고 손주한테 달려가기 전에 포다까지 박는데 굉징히 즐거워보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