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라단장군은 카리아계 이면서 황금률을 따른 무인임.
어릴적 부터 영웅인 라다곤과 고드프리를 존경했고

이러한 배경에는 카리아의 전통도 한 몫을 했을거임.
카리아는 모계왕가 였으므로 가문의 상속권은 라니에게 있었으니까.

라단은 거대한 룬을 얻은 훈소 거대해진 것으로 추정됨.
화산관의 초상화나 로데일의 왕좌 크기만 봐도 이전엔 작았음을
알수있음

즉, 중력마법을 배운 것도 비교적 젊은 시기일 가능성이 있음.

현실의 경주마의 경우, 8살 이후론 은퇴하여 종마로 사는데,
라단이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 시점을 유츄할수 있는 단서임.

어찌되었든, 라단은 돌피부의 백왕에게 중력마술을 배웠고,
카리아에서 자란 것 까지 고려하면 별과 운명에 대해 모를수가 없음

여기에 라단은 라다곤이 붉은 머리를 싫어했음을 전혀 몰랐으니
그저 라다곤을 동경해 황금률을 따랐음을 짐작할 수 있음.

그에게 있어서 라다곤은 카리아에서 얻을수 없는 만족감을
얻게 해주는 존재였으니까. 무인으로서의 존경을.

즉, 라단이 별음 멈춘것은 황금률에 대한 어리석고 맹목적인 신봉과
어릴적 부터 느낀 카리아에 대한 컴플렉스가 낳은 참사인 것임.




[요약.]

동경은 이해에서 가장 먼 감정이다

라단 바보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