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맞는 중에 피에서 아수가 튀어나와서 손 뻗다가 불타는거
[일반] 근데 블본 맨 처음 컷씬 무슨 의미임
Slappy(uwuwtfisthis)
2024-02-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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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야수성이 없어졋다 뭐 어쩐다는 추측도 잇는데 미야자키가 그냥 이러면 멋잇지 않을까? 하고 대충 집어넣엇을듯
이거다
훈타 몸안에 있는 야수를 제거했다는 말도 있던데 몰루
훈타가 병 걸려서 의료 도시 야남 방문함 -> 의사가 병 낫게 해준다고 누가 봐도 수상한 피를 수혈해준다고 함 -> 맞은 게 위대한 자의 피였고, 이 덕에 훈타 내면의 야수성을 억제하는 데 성공함. 이게 야수 불 타는 장면 -> 근데 직후에 죽어도 깰 수 없이 반복되는 꿈에 엮이게 됨. 이게 사자들에게 붙들리는 장면 -> 이후 일어나서 자기 글씨체로 써진 메모를 발견함. 창백한 피를 찾아야 이 꿈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길을 나섬 -> 뒤지고 게르만 만난 훈타가 야수 사냥하며 창백한 피 찾는 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