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지금 엘3회차 까지 하고 옴...
전반적으로 재밌었으나 불쾌한 구석들이 있는게 왠지 찜찜함
기억에 남는 ㅈ보스들 적어봄
근데 좀 검색해보니 남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는 듯
3. 신살갗, 가고일 듀오
전작에서 데몬 왕자였나 잘 만들어 놓고 왜 이지랄 해놨는지 모르겠음. 게임이 어려워도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야지. 거기에 뚱땡이 구르기 패턴이나 가고일 독뿌리기 같은 건 그냥 ㅈ같으라고 넣은 건지
2. 비룡, 고룡 전부
그냥 재미도 의미도 없음. 이것도 미디르같은 좋은 선례가 있지 않나? 왜 이렇게 성의 없이 찍어서 오만군데 뿌려놨는지.
사실 엘든링에 대형몹이 많은데 다 하나같이 너무 재미없게 못만들었음. 난 심지어 라단 장군님전도 그다지.. 였음.
엘짐승? 애미... 그게 막보라니 너무하지 않냐고.
그냥 라다곤 패턴 조금 추가해서 2페 돌리지.
좋은점은 용들 이름은 다 간지나게 잘 지었드라고.
삭스 섹스
1. 말레니아
깨고도 성취감보다 남아있는 꼬운 기분이 더 큰 보스. 물새난격에 흡혈은 진짜 애미없는 인간이나 할만한 발상.
그거만 빼면 합 나누는거 자체는 재밌는 보슨데 어떤 애미없는 인간이 그런 ㅈ같은 요소를 더 넣은걸까....
진짜 꼬와 얘는...
재미없다는 게 아니고 그냥 워스트 보스 꼽아본거 임
구구절절 맞는말만
까놓고 듀오 보스는 다 병신이지
말레는 영체나 사기무기 안들면 깨질못하니 깨도 별 느낌이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