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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뭐 말할것도 없고 얘는 맵 퀄리티가 미친듯

2편도 대회랑 떡밥 푸는 스토리나 우르왕족 우르드왕족 그리고 훨씬 깊은곳에 숨겨진 왕족 우르르컹컹왕족 스토리도 존나 흥미롭고 특히 깊은 뿌리 밑바닥보다 훨씬 깊은곳에 던전이 있을 줄은 몰랐음

특히 마지막편은 갑자기 노크론 녹스텔라같은 지하도시들 지상위로 올라오더니 바위에 묻혀서 안보였던 공간 드러나서 존나 큰 던전 생겨나고 무슨 던전 하나하나가 로데일 스톰빌 루카리아 합친 것보다 커ㅋㅋ

특히 3편 최종보스 진짜ㅋㅋ
스톰빌 성에 있는 고드윈 쪼가리같은거나 맵 곳곳에 퍼져있는 이상한 쪼가리들 합쳐지더니 닼소 용가리들보다 훨씬 스케일 미친 보스 만들어지고

본편에는 큰보스들 패턴 뭔가 불합리한게 많아서 아쉬웠는데 얘는 진짜 칼을 갈고 왔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완성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