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리자 영웅 묘지 용암지대 밟으면서 뛰어가야되는거마냥여기도 존나 무식한 맵이구나하고 생각하고 넘어갔던거이제 4회차는 이것저것 꼼꼼하게 뒤져보면서 모험해보자싶어서 다니는데부패한 호수에 뭔 발판이 이렇게 많고 보스까지 있냐내가 3회차까지 보고 진행하던 공략을 100%라고 믿으면 안되겠노
용암은 화산관꺼 영묘 아님?
그랬나?? 난 왜 아우리자로 기억한거지
불의치유여 들고 한번 싹 돌아보는 것도 좋음. 탈리스만 주는 선조령이랑 버섯대가리도 있음
ㅇㅇ 근데 불의 치유여 이거 좋긴한데 부패가 진짜 너무 빨리 쌓이더라 ㅋㅋㅋㅋ 저항 탈리스만이라도 껴야되나싶어
고거시 스꼴라 부터 내려오던 유구한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