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dlc 이후의 차기작이 개발 진행중은커녕 아직 컨셉 조차 못 잡아서
작품 사이의 간격을 줄이기 위해 엘dlc 완성 해 놓고도 안 내는 거 아닐까?
엘(2022) -> 암코6(2023) -> 엘dlc(2025) ->차기작(2027 or 2028)
이런식으로
엘dlc 이후의 차기작이 개발 진행중은커녕 아직 컨셉 조차 못 잡아서
작품 사이의 간격을 줄이기 위해 엘dlc 완성 해 놓고도 안 내는 거 아닐까?
엘(2022) -> 암코6(2023) -> 엘dlc(2025) ->차기작(2027 or 2028)
이런식으로
들크를 신작 반열 간격에 두는건 양심 없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