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트루킹 잡고
거인들의 산령이랑 구별된 설원, 파름 아즈라에서
최상급 탈리스만, 고룡 단석으로 세팅 완성해갈때
ㄹㅇ 미친듯이 재밌고
그후부터는 걍 이벤트 감상이랑 보스런 정도만 하니까
팍 식어버림...
맵이 너무 넓어서 그런듯
거인들의 산령이랑 구별된 설원, 파름 아즈라에서
최상급 탈리스만, 고룡 단석으로 세팅 완성해갈때
ㄹㅇ 미친듯이 재밌고
그후부터는 걍 이벤트 감상이랑 보스런 정도만 하니까
팍 식어버림...
맵이 너무 넓어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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