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스토리…
그 프롬 특유의 불친절한 스토리텔링이 오히려 나한테는 큰 매력으로 다가왔음
레데리2, 사이버펑크2077 등등 굵직한 게임은 다 해봤음ㅇㅇ
위의 게임은 억지로 스토리밀고 갑자기 화면 멈춰서 지들끼리 씨부리고있는게 너무 별로였음
메인퀘스트의 존재 자체가 나한테는 귀찮음으로 다가왔다랄까
근데 다크소울3를 처음했을때 무심하게 던지는 그 스토리가 난 너무 좋더라…
치분하게 우려먹을만한 그런 게임이지…
유저가 게임을 찬찬히 뜯어보도록 유도를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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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이거였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