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사원에서 산 아래로 내려가면서 축복 찍으면 나중애 용이하겠지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케일리드로 지역 바뀌니까 온 세상이 뻘게지고 브금도 진짜 개씹창나는데 림그레이브가 존나 그리워지더라
특히 캐일리드 브금은 그 중간에 들려오는 비명소리인지 병자의 마지막 탄식인지 모를 소리가 진짜 오만감정을 다 들게함
케일리드로 지역 바뀌니까 온 세상이 뻘게지고 브금도 진짜 개씹창나는데 림그레이브가 존나 그리워지더라
특히 캐일리드 브금은 그 중간에 들려오는 비명소리인지 병자의 마지막 탄식인지 모를 소리가 진짜 오만감정을 다 들게함
난 전송당해서 케일리드 처음봣는데 하늘 시뻘개서 감탄함
케일리드 진짜 존나무서움 ㅇㅇ 드래곤 소리랑 이상한 까마귀 공룡들 ㅈ같이 생김. 근데 케일리드에서 내성생겨서 그렇지 모그윈도 장난아니긴함 ㅅㅂ ㅋㅋ
난 모그윈을 거의 엔딩 볼 쯤에가서 아 그런가부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