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죽음의 괴정을 생각하면

죽음->시체부패->흙->거기서 또 새로운 생명이 함양됨

이게 정상적 과정이니 부패도 필요한거 아님?

하지만 말레니아의 부패싸개는 너무나도 기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