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좀 큰 조직의 보스고 힘에 취해 피에 굶주린 남자였지만


마리카라는 금발머리 동탄룩 여자를 만나서 왕도 해보고


정복자로서 이름도 널리 알리고 결국 한번 몰락하고 다시 돌아왔지만


차기 자신의 자리를 이어 왕이될 인물과 일기토로 명예로운 죽음


ㅈㄴ 완벽하다